집에서 불과 6킬로 미터 정도 떨어진 장소에 있는 후쿠이시의 타이쵸지(泰澄寺)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길, 훼닉스 대로를 따라서 산들산들 바람에 흔들리는 흰 노보리를 보았다. 그런데 차 속도를 줄여보니 신사였다. 하늘 높이 날아다니는 노보리와 선명한 오렌지색의 연등이 너무나 아름다워 그만 유턴해 탐색해 보았다. 이름이 마키 신사(麻気神社)라는 것은 알았지만 그 밖의 정보는 일절 얻지 못했다. 후쿠이 신사 관청 홈페이지 조차 올라와 있지 않으니 알 도리가 없다. 그러나 에치젠시에 유명한 같은 이름의 신사가 있기 때문에, 아마 뭔가 연관이 있을 것이다. 어쨌든 이 아름다운 신사, 탐색 하루의 마지막에 만난 예기치 못한 기쁜 발굴물 이었다.
Dec 19, 2018 - 0 min read
후쿠이 훼닉스 대로변 : 마키 신사(麻気神社)
푸른 하늘 길게 날리는 흰 노보리와 오렌지 연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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